서귀포시는 전지훈련팀의 불만사항 중 하나로 지적되어온 전지훈련팀 투숙여건 향상을 위하여 22일 관내 숙박업소와의 간담회를 통한 서비스 향상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전지훈련 시즌이 시작되는 12월 말이 되면서 숙박업 관계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함께 노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숙박업소의 식사 및 서비스 질 저하는 전지훈련팀의 최대 불만으로 작용하여 왔던 것이 사실. 이번 간담회는 훈련시설 확충과 함께 전지훈련의 주요 요소인 숙박업소의 서비스 개선을 통하여 ‘최고의 전지훈련지’이미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안정적인 전지훈련 수요를 창출해 내기 위한 것으로서 서귀포시의 동계전지훈련 유치계획 설명 및 당부사항, 그리고 숙박업관계자의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전지훈련 투숙여건 향상 머리 맞댄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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