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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개발 보상지연으로 지역민심 이반 심하다”


화성시가 한나라당 남부지역 당정회의를 통해 매향리 평화공원을 비롯한 택지개발 보상지연 문제 등 주요 시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한나라당 경기도당은 6일 화성시청에서 원유철 위원장,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해 화성,수원, 평택, 안산, 안성, 오산시 지역의 국회의원, 시장,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도의원, 시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남부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특히, 최 시장은 택지개발로 인한 심각한 민심이반 사항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정부주도의 선개발 후대책 방식의 개발로 발생한 민원이 모두 지자체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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