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협력해 꿈순이 부모 ‘온솔’, ‘온빛’과 반려묘 ‘잼냥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는 기존 가족 구조에 부모 세대를 추가해 세계관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캐릭터는 클로버와 하트를 모티브로 행복과 공감,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확정됐으며, 캐릭터 설정과 역할도 함께 구체화됐다.
대전시는 향후 관광 콘텐츠와 굿즈 제작,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에 캐릭터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캐릭터를 통해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