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축구 꿈나무 키우기에 나선다.


화성시가 ‘체육 강성 화성시’의 꿈을 이루어줄 ‘화성시 유소년 축구단’이 25일 창단했다고 29일 전했다.



이 날 창단식에는 최영근 화성시장이 체육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유소년 축구단 창단을 축하했다.



이어 김용하 축구협회장에게 유소년 축구단기를 전달하고 어린이 선수에게 직접 유니폼을 입혀주며, 즐겁게 축구를 배우며 건강하게 자라달라고 당부했다.



동탄 센트럴파크 내 축구장과 풋살 경기장에서 주 2회 90분 정도 훈련을 한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