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감동있는 농촌체험마을 주민 간담회 개최

양평군이 농촌체험관광 70만 유치목표 달성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양평군과 사)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 공동 주최로 실시하는 이번 간담회는 녹색농촌 체험마을, 생태건강마을, 전통테마마을, 슬로푸드 마을, 산촌마을 등 21개 마을 400여 명의 마을 리더 및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31일 현재 10개 마을 간담회를 마쳤으며, 오는 4일까지 지속된다.



간담회에서는 2009년 양평군 농촌관광 사업계획 설명 및 성공적인 실행 방안 등을 토론하고 상담, 안내, 접수, 홍보 등 마을관리・운영 조직체계를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가 농촌체험관광객 43만여 명이 방문해 양적성장을 이루었다면, 올해는 농촌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질적성장은 물론 친환경농업을 통한 전국 최고의 녹색성장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식변화를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며 간담회 실시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군은 농촌체험관광 70만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선진지 견학을 통해 신선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체험한 프로그램을 토대로 마을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