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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의·약무단체, 보건업무 추진위한 협약


최근 보건사업이 다양화되고 사업 대상이 보건소 내소자 뿐만 아니라 일반주민으로 확대되어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업무협력 및 사업 확대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5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의·약무 단체와 하남시민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황식 하남시장과 권혁운 부시장, 함진경 보건소장 등 하남시청 관계자와 한철 하남시의사회장, 최성우 하남시한의사회장, 강승민 하남시치과의사회장, 이현우 하남시약사회장이 참석해 공동발전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서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하남시민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활동을 지원하고 금연·운동·영양·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사업, 전염병예방관리사업, 국가 암관리사업, 구강보건사업,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등 보건사업 추진에 있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향후 민간 연계사업이 확대대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보건사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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