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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전통한과 한과 기증으로 나눔 실천

전통한과의 맥을 잇고 있는 신궁전통한과(대표 김규흔, 포천시 영중면 양문리 소재)는 지난 3월 11일(수) 지역 내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포천시에 한과 350박스(1,3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지난해도 2,000여만원의 한과를 경로당에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섰다.

신궁전통한과는 2007년부터 한과를 관내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는 등 기업의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앞장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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