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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흥겨운 어우러짐~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이철휘)에서는 지난 23일 이천시 마장면 각평리(이장 김경진)를 찾아 1社1村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난 7월 1社1村 결연을 맺은 마장면 각평리 마을회관에 2,700여만원 상당의 태양광발전시설 및 전기보일러를 설치․기증하기 위해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자산관리공사 권경성 이사를 비롯한 자산관리공사 임직원과 각평리 주민, 신성현 마장면장과 황경우 마장농협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정을 나누는 흥겨운 자리가 되었다.



자산관리공사는 그 동안 수차례 마장면 각평리를 방문하고, 농촌 쌀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지난 5년간 1억여원의 이천 쌀을 구매하는 등 농촌돕기를 실천하여 왔다.



각평리 또한, 친환경 태양광발전시설 등을 기증받고, 이천햅쌀 및 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1社1村 모두 실질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모범사례를 보여주었다.



한 참석자는 “친환경 우렁이농법 논의 벼 베기 체험과, 장작 가마솥 밥 짓기, 떡메치기, 고구마 캐기 체험 등을 통해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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