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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그동안 갈고닦은 게이트볼 실력 뽐내

양주시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양주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홍현구)가 주관한「제16회 양주시 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지난 28일 은현면 소재 신천체육공원에서 치러졌다.



따가운 늦 가을햇살이 쏟아지는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양주시 11개 읍.면.동에서 출전한 24개 팀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날씨만큼이나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올해로 16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 영예의 1위는 장흥면 A팀이 차지했고, 2위는 백석읍 B팀이, 3위는 회천2동 A팀과 광적면 B팀이 각각 차지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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