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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는 11~18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국악실내악단과 차세대 명창의 퓨전 국악을

남양주시 별내도서관에서는 우리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국악한마당 ‘우리 음악과 풍류’를 9일 오후 7시에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타락한 선비를 응징하는 조선시대의 퇴폐성을 풍자한 한량무를 비롯한 자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로 구성된 원장한류 대금산조와 옛날 전번에서 전승된 입춤, 남도민요메들리로 진행되며 맹사성과 황희정승을 통하여 두 명재상의 선비정신을 엿볼 수 있는 창극도 선보인다.



이번공연을 통하여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인식하에 찬란한 전통을 바탕으로 21세기 월드음악으로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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