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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면 , 불우이웃돕기 물품 지원

파주시 파평면 소재 원일종합환경주식회사(대표 박원일)는 제38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40포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파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근회 파평면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물품을 기탁해 주신 원일종합환경(주) 대표 및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파평면사무소에서는 전달받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층 가구 40가구에게 골고루 나눠줄 예정이다.

박대표는 직원 30여명을 거느리고 관내에서 자원 재활용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회환원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10여년전부터 매년 시기를 가리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지역사회에 물품을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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