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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배동, 저소득층 학생 후원을 위한 ‘사랑나누기 결연식’ 가져

화성시 기배동주민센터(동장 윤용택)는 지난 17일 적십자봉사후원회(회장 주혁규)와 관내 저소득학생 6명을 연결, 정기적인 후원금 지급을 약속하는 ‘사랑나누기 결연식’을 가졌다.



결연식을 통해 적십자봉사후원회 회원들은 1대1로 매달 3~5만원의 후원금을 기배동 관내 저소득층 학생 6명에게 후원하게 된다.



기배동 관계자는 “적십자봉사후원회의 결연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기배동 직원은 물론 기배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하는 1대1 결연을 통해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가구 학생 모두가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배동주민센터는 관내 학생 22명에 총 265만원의 급식비 지원 및 희귀병 아동 2명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지난 2009년부터 관내 결식아동․아픈 아동 없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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