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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안성목장 ‘사랑의 쌀’ 기증

농협중앙회 안성목장(장장 남인식)이 사랑의 쌀(20kg) 40포를 관내 복지시설에 써달라며 5월 28일, 안성시 공도읍장에게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쌀은 지난 4월, NH팜랜드 기공식에서 축하 화환대신 받은 '사랑의 쌀'이다.



이 자리에서 남인식 목장장은 “겉치레보다는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축하용 쌀을 기증받게 되었다며 관내 복지시설에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안성목장은 전 직원들이 참여하여 매월 일정금액의 성금을 모아 나눔축산운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안성목장은 1969년 한독시범목장으로 설립되어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2011년 3월에는 국내최대 농축산테마공원인 ‘NH팜랜드’로의 새로운 변신을 앞두고 있다.



NH팜랜드에는 농축산체험장, 전시체험홍보관, 브랜드육 판매점, 바비큐식당, 목장길체험, 승마센터 등이 설치되어 축산업의 가치를 널리 홍보하여 다시한번 대한민국 축산업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관련커뮤니티: http://cafe.naver.com/nhhorse)



(문의 /안성목장 031-653-2033)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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