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역 대표 지도자와 함께하는“즐거운 책 읽기” 독서프로그램 진행

파주시도서관은 지역단체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지도자의 어릴 적 책 읽기 습관과 책을 통한 성공이야기 등 어린이에게 책과 함께 꿈을 키우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역 대표 지도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7월 20일 군내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파주시 홍승표 부시장의 “생각의 키가 자라는 아홉 의 이야기” 책으로 책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홍승표 부시장은 이 날 자신의 어릴 적 책 읽는 습관과 책을 통한 성공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들려주어 어린 학생들이 아주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지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박노성 파주시도서관장은 “개학 후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파주시를 대표하는 지도자와의 『즐거운 책 읽기』 행사를 계속 진행하고, 어린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독서교육의 장을 유관기관과 협조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