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불법광고물 난립을 막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야간 불법옥외광고물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오후 8시부터 광고물협회와 연합하여 문화의 거리, 분수대오거리, 복개도로 등을 돌며 옥외광고물 캠페인 및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날 중점단속대상은 도로변 불법현수막과 입간판(에어라이트), 전단지 등 도시경관과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광고물로, 이날 단속결과 계고조치 20건 과태료부과 5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장회의, 반상회 등 주민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반복적인 법위반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한 행정조치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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