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시몬스침대에서는 14일 오전 이천시장실을 찾아 추석 명절을 맞아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대신하여 조병돈 이천시장에게 임금님표 이천쌀 731포(10kg)를 기탁하였다.
주)시몬스침대 안정호 회장을 대신하여 홍성인 전무, 박병준 관리부장, 이경수과장이 참석한 전달식 자리에서, 홍성인 전무는 “이천시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시몬스침대가 성장해온 만큼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몬스침대는 자사 침대처럼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하게 받쳐줄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시몬스침대는 지난 2003년부터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설과 추석에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성품 전달하고 있을 뿐 아니라, 2008년부터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서 사회환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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