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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창 화성시 자치행정국장 명예퇴직

[화성=타임뉴스] 화성시 자치행정국장 안희창(60세, 사진)씨가 39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13일 명예퇴직했다.

1971년 비봉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안희창 국장은 지난 1999년 사무관으로 승진 비봉면장, 농림과장, 주민자치과장 등을 거쳐, 2007년 서기관으로 승진 상하수도사업소장, 지역개발사업소장 등을 거쳐 2010년 9월부터 자치행정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탁월한 행정으로 시의 각종 현안들을 해결해 왔다.

안국장은 39년의 공직생활 동안 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솔선수범의 자세로 화성군수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3회, 내무부장관 표창 2회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2010년 지역개발사업소장으로 재직하면서 동탄 복합복지타운 나래울 건설에 유니버설디자인을 도입, 경기도내 최초로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1등급 인증을 받는 등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1천5백여 공직자에게 귀감을 보였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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