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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 전곡FC팀, 시원한 우승!





[연천=타임뉴스]연천 전곡초등학교(교장 오이영) 축구부가 제1회 연천교육장배 학생클럽축구대회에서 우승과 3위를 차지하였다.

5월 17일(화)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회 연천교육장배 학생클럽축구대회에서 전곡FC팀이 우승을, 전곡 슛돌이 팀이 3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는 연천군 관내 13개 초등학교에서 14개팀(전곡초 2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전곡FC 팀과 전곡 슛돌이 팀은 나란히 4강에 올라 준결승전에서 전곡FC 팀이 전곡 슛돌이 팀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여 연천초 축구클럽팀과의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하였다.



그 결과 전곡FC 팀은 우승을 전곡슛돌이 팀은 공동 3위를 차지하였고, 대회 최우수 선수로 전곡초 6학년 김태현 선수가 선정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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