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올해는 예년보다 여름이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세워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삼척시는 해수욕장과 산간계곡, 유원지 등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관내 23개 물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시설 현황을 파악하여 인명구조함과 경고표지판 등 사고예방 시설물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 8월까지를 사고예방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예방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타임뉴스/권오원기자(dnftkah0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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