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내 여성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2018동계올림픽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5월 13일 오전 10시 대화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1회 평창군 여성한마음대회에서는 관내 14개 여성단체 회원 8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단체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만희 평창부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등으로 친목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2018년 동계올림픽이 반드시 평창에서 개최되도록 다 함께 힘을 모으자는 ‘2018동계올림픽 유치 결의문’도 낭독해 여성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자는 결의도 하게 된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한국여성농업인회 김춘자씨가 군수표창을, 한국 부인회 임옥순씨는 군의장 표창, 주부대학 황선자, 나눔회 최미정씨에게는 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수여되며, 평창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수고한 최귀녀 평창군의회 부의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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