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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호가 내려다 곳에 도시민 정착할 수 있는 전원마을 조성한다

춘천시 사북면 고탄리 일원에 전원마을이 조성된다.

춘천시는 춘천~서울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수도권 등 도시민의 농촌마을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벌인다.

이번 고탄리 전원마을은 30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국비와 지방비 등 15억원이 투자돼 도로, 상하수도, 오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이 조성된다.

시는 내년 초에는 주택 건축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연말까지 조성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필지별 분양면적은 550㎡~600㎡이며 분양가격은 6~7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



타임뉴스/고광정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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