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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의 넘치는 양구사랑

서울시 교육연수원(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서 16일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354-C지구(총재 박천수) 제27차 연차대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다라며 전창범 군수에게 2천만원을 지정기탁 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민선 4기 전창범군수와 맺은 인연으로 양구군과 2006년 9월 23일 제23회 양록제 군민등반대회가 열린 두타연에서 많은 주민들이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교류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와 교류를 시작하여 라이온스협회 체육대회, 임원산악회 등반대회, 양록제 참석 등 활발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2007년 수해발생시 자원봉사활동과 수재의연금 기탁하여 재해를 당한 주민을 위로하였으며 지체장애인협회에 전동휠체어 10대를 기증하고 몸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주었다.

매년 라이온스 회원들은 양구산 오대햅쌀을 10톤이상 판매해 주어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자매결연을 형식적으로 맺고 그 후에는 잊어버리는 단체들이 많이 있는 시대에 라이온스협회와 양구군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상생관계를 맺고 주요행사시 서로 초청하여 유대를 돈독히 하며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자매결연의모범적인 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전창범 군수는 라이온스협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주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고 있다며 불우이웃성금이 필요한 곳에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타임뉴스/고광정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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