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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춘천점 25일 문 열고 주민들의 아름다운 마음 기다린다

‘아름다운 가게’가 도내 두 번째로 25일 춘천에 문을 연다.

아름다운 가게는 주민들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이를 수선해 매장에서 판매, 발생한 수익금을 전액 사회에 환원하는 곳으로 지난 2002년 서울 안국점을 시작으로 춘천점은 102번째이다.

춘천점은 춘천지역자활센터(관장 박순진 신부)에서 운영하며 운교동 팔호광장 외환은행 옆에 위치한다.

매장에는 자원봉사 활동천사와 자활근로 참여주민이 상주하며 의류, 신발, 가방, 책, CD, 주방용품, 유아용품, 악세사리, 소형 가전제품, 레저용품 등을 판매한다.

매장은 일,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10시30분~오후6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아름다운 가게 춘천점은 매장에서 판매할 기증물품과 함께 봉사자인 활동천사를 수시로 모집한다.
정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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