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창,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

평창군은 중소기업의 고용확대와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청년인턴제를 운영한다.



평창군은 청년층 취업촉진과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업체 모집을 위해 18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평창군 4천2백만원을 투입해 상시 종업원 5인 이상 300인 미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청년인턴 12명을 업체당 최대 3명씩 3개월간 1인당 월 70만원씩 지원하며, 정규직 채용 시 3개월간 추가지원 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청년인턴제와 연계하여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및 인센티브제공 등 일자리 매칭 활성화 및 민간분야 고용확대를 위한 다양한 고용촉진 시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을 희망하는 업체는 25일까지 평창군청 관광경제과(330-2555)에 접수하면 되며 재무우수기업 또는 향토기업, 이전기업 등은 우선 선정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제를 비롯해 고용촉진 및 일자리연계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군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