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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둔치 코스모스길 아시나요?

태장1동 사회단체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등은 지난 4월초 태장동 태학교 아래 원주천 둔치에 코스모스길을 만들기 위해 꽃씨를 심었다.


그 후, 여러 차례 잡초제거, 병충해 방제작업, 꽃대제거, 솎아주기 등 내집앞 꽃밭을 가꾸듯 정을 듬뚝 주었으며, 그 결과 7월 초부터 코스모스 꽃이피기 시작하였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원주천 둔치길은 평소에도 건강관리를 위해 걷기,달리기, 자건거 타기 등으로 항상 애용되는 길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눈과 마음을 상쾌하고 맑게 하여 무더위도 물리칠 수 있는 장소로 적극 추천 하였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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