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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시낭송회 경사 났네!!! “8명의 시낭송가 탄생”

토지시낭송회(회장 김명숙)에 8명의 시낭송가가 탄생하는 경사가 났다.



지난 10월 2일 열린 제 19회 글사랑 전국 성인시낭송대회에 참가한 11명의 회원가운데 8명이 시낭송가 자격을 획득한 것이 그것!



특히 류각현, 박예환 부부는 강원도 제1호 부부시낭송가로 탄생하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23명의 회원 중 11명이 시낭송가인 토지시낭송회는 거듭 전국대회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 받으며 지역 시낭송 보급에 기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12일 토지시낭송 2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시낭송 발표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아울러 송년의 달 12월에 교도소 방문 위문 시낭송도 준비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시낭송 공부와 연습을 하고 있는 토지시낭송회에서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낭송에 관심있는 시민은 전화 010-6374-7233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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