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3회 2010 로잔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석래 평창군수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부장 등 평창군 대표단은 회원도시 및 국제스포츠관계자를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당위성과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번 정상회의는 올림픽수도인 로잔을 벗어나 처음으로 실제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베이징에서 열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기와 앞으로의 올림픽유산 관리 등의 실제적 내용들이 많이 다루어 졌으며 2010년 처음 시행된 싱가포르 청소년 올림픽의 성과와 과제 등의 내용도 다루어 졌다.
총 29개 국가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특히 2018공식후보도시인 평창, 뮌헨, 안시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각 도시의 유치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서로의 우정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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