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29일 충남 아산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복무 부실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전·세종·충남지역 복무기관 담당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권역별로 총 6차례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복무관리 규정과 사회복무포털 사용 방법 등 복무관리 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복무 부실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병무청과 복무기관 간 소통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이 성실하게 복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사회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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