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북평공단내 소재한 (주)선미트프라자, 다우이엠에쓰 2개 업체를 2010년 “동해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12월 2일(목) 해당 업체를 현장 방문하여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자금, 판로 등을 집중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선도할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동해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기업정착도, 재무상태, 기술 및 품질수준 등에 대하여 평가한후 고득점 기업을 최종 확정하였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3억원의 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추천과 1억원에 대한 특례보증을 실시하며, 제품 디자인개발지원 사업 시행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해시는 유망중소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우대시책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하여 지역경제의 자립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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