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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1년도 1단계 공공근로 및 청년일자리 참여자 모집

고성군은 저소득 및 청년 실업자들의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공공근로 사업과 지역공동체 청년일자리 사업」의 2011년도 1단계 참여자를 12월 7일부터 13일 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실업자와 청년 실업자에게 한시적으로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최소생계의 보장과 함께 청년층에겐 실업해소를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공공근로사업은 추모의 집 시설관리외 25개 사업에 41명을 모집하고, 지역공동체 청년일자리 사업은 도서관 자료실 관리보조외 22개 사업에 30명을 모집하게 되며, 내년 1월부터 6월 17일 까지 사업이 추진된다.



참여대상은 공공근로사업 대상자의 경우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청년일자리는 만18세 이상 36세 미만이며, 별도 선발배제요건은 없음)의 주민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이상 신청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발기준에 의거 우선 선발하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신청관련 자격증 등을 지참하여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고 주5일 근무에 일일급여는 3만 5천원이며, 교통비 3천원에 주휴․월차 수당은 별도로 지급하게 된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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