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
평창군이 동절기 여성회관 교육을 오는 27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8주간 운영한다. 이번 여성회관 교육은 동절기 틈새기간을 이용하여 올해 하반기 교육과목 중 주민들로부터 인기가 많았던 통기타(20명), 플루트 연주법(20명) 교육과 컴퓨터 첫걸음(20명) 과정, 스포츠댄스 초.중급(야간, 각각 30명), 밸리댄스(야간, 30명)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2회씩 2개월간 실시되며, 만18세 이상 평창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수강신청은 24일까지 문화복지센터 1층 통신실(330-2040)에서 접수한다.
수강료는 각 강좌 당 2만원이며, 강좌 당 모집인원이 적은만큼 선착순 방문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나 다문화가정,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우선접수 할 계획이다.
한편 등록인원이 모집정원의 70%미만인 과목은 폐강될 수 있으며, 수강료 외에 교육에 필요한 일부 재료비 및 교재비 등은 개인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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