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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무원 제설의 달인

[동해=타임뉴스]

동해시 공무원들이 신정연휴에 이어 어제 내린 폭설을 신속하게 치움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제설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직원들은 해맞이 축제, 구제역 방역 등 당면 현안사항 추진에도 불구하고 2회에 걸친 비상소집에 응소하여 능동적으로 제설작업에 임하였다.



시청직원들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과.소별 담당동으로 출장하여 간선 및 이면도로는 물론 골목길까지 말끔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동해시는 신정 연휴기간에 유니목 6, 그레이더 18, 차량부착 제설기 21, 굴삭기 47, 살포기 9 등을 동원하여 백봉령 구간과 7번.38번국도, 그리고 시가지 주요도로변 제설작업을 실시 하였으며, 동 주민센터에 동원된 굴삭기 125대, 유관기관 장비7대 등이고 인력은 1,575명, 모래 420㎥, 염화칼슘 400포 등이라고 하였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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