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
평창군이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사업에 투입, 산림가꾸기와 함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추진하는 2011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근로자 및 업무보조요원 등에 총 43명을 선발하여,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산림가꾸기 참여자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과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 및 톱밥생산 등 산물활용사업, 기타 공공적 성격의 산림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사업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이수한 자 및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사업수행에 있어 건강에 이상이 없는 자 등이며(사업 분야에 따라 차이가 있음), 고등.대학교 재학생 및 전년도 사업 추진 시 근무태도가 불량하여 사업 참여를 배제 받은 자 등은 신청자격이 제한된다.
임금은 일반인부는 1일 4만원이며, 기술인부는 1일 4만5천원(기술수당 5천원 포함)이고 간식비 및 교통비로 1일 5천원의 부대경비가 지급 된다. 사업신청은 평창군청 산림과(330-2436)로 사업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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