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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생상사업 ‘원주매지농악’ 선정

[원주=타임뉴스]2011년 문화재 생생(生生)사업 “일년 열두달 축제가 있는 마을 - 원주매지 농악과 생기복덕(生氣福德)”행사가 4월 23일 시작으로 매월 진행된다.

문화재 생생(生生)사업이란 우리 문화재에 숨겨진 다양한 의미들을 문화 콘텐츠로 활용하여 국민과 함께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창조해 나가기 위하여 문화재청에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으로 올해 전국 29개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원주시의 원주매지농악보존회 ‘일년 열두달 축제가 있는 마을 -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生氣福德)’ 사업이 선정되었다.

원주매지농악보존회의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生氣福德)’은 무형문화재 원주매지농악을 중심으로 세시풍속과 결합된 다양한 민속놀이와 연희농악(공연), 그리고 회촌마을이 가지고 있는 농경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참여 위주의 전통문화 프로그램으로 우리 문화재에 보다 재밌고 쉽게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한다.

매월 진행되는 이 행사는 당일 체험코스와 1박 2일 코스로 선택적 참여가 가능하며, 4월 행사에서는 매지농악과 우리소리 배우기, 회촌의 서낭당 체험, 막걸리(식혜) 담그기, 오솔길 걷기, 민속놀이 체험, 매지농악공연 관람 산나물 뜯기, 화전 부치기, 버들피리 만들기, 지게지고 나무하기, 별보기 체험, 모닥불놀이 및 우리농산물 구워먹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행사참여 방법은 원주매지농악보존회 홈페이지(www.maeji.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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