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타임뉴스] 강릉시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201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
대상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절차를 거친 강릉지역 내 토지 21만7,658필지이다.
강릉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읍면동을 방문해 열람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고려해 적정한 가격 및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하여는 5월 9일부터 5월 13일 기간에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통해 재조사하고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최종지가를 결정․공고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지방세 및 국세의 과표기준으로 활용되고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대부료 산정 등에 지표로 활용된다.
한편, 강릉시 최고지가는 금학동 19-5번지 6,500,000원/㎡ 최저지가는 옥계면 남양리 산291-13번지 49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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