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타임뉴스]인제군사회복지관(사회복지협의회장:박유정)은 2011년도 여성교육 프로그램 “인제군웰빙원정대”를 5월 2일부터 9월 26일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인스턴트 생활로 삶의 여유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작은 즐거움을 찾는 여유까지 외면하지 말고, 삶의 여유와 자신감을 되찾는 값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국악을 통한 우리 것 바로알기, 친환경 먹거리, 친환경 생필품, 재활용품 활용, 곰배령 등산 등의 웰빙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수련한다.
또한 생활쓰레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선별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폐기물종합처리장을 견학하며, 친환경 관련 스터디 운영으로 수강생들 간 환경관련이슈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 열풍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며 “생각으로만 웰빙을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환경오염의 심화와 인스턴트 생활의 여건의 문제를 인식하고, 웰빙을 삶의 보조적 수단이 아니라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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