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춘천도시공사는 봄 시즌 ‘구곡폭포 토요숲속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을 초대한다.
이번 숲속공연은 구곡폭포 내 쌈지공원 야외무대에서 오는 30일~5월 14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국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짜여졌다.
30일 개막공연에는 현악기와 친구들(S&F), 리코더 듀오콘서트, 5월7일에는 춘천국악연구원, 5월14일에는 춘천레이디스싱어즈, 국악그룹 한달음애가 각각 무대에 선다.
2008년 가을부터 시작한 토요숲속공연은 매해 봄, 가을에 마련돼 참신한 기획과 색다른 감동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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