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타임뉴스]영월군(군수 박선규)은 아기낳기 좋은 세상 종합학교 운영 프로그램으로 『좋은 아버지 학교』와 『조부모 육아학교』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5월 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좋은 아버지 학교』 과정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7주간 매주 목요일 영월군 여성회관에서 실시하며, 영월 가정행복학교장을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영월 가정행복학교 운영 노하우를 활용한 “행복이 넘치는 가정 만들기”를 위한 강의를 구성하여 기혼의 남성가장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세부 강의 내용은「최고 아빠 만들기」라는 주제로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법, 무자격 아버지가 되지 말자,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법, 아이들에게 결정권을 주라 등 다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실시해야할 아버지를 위한 것이다.
또한, 『조부모 육아학교』 과정은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목요일 동강사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실시하며, 육아전문가를 학교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맞벌이 부부 및 기타 보육시설 이용이 어려운 가정의 조부모나 출산 예정인 자녀가 있는 예비 조부모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각, 동영상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영ㆍ유아 양육 또는 양육보조자(할머니, 할아버지) 20명이며, 『할머니 손이 약손』이라는 주제로 영유아 발달 과정과 육아의 키워드 기질, 책 읽는 아이로 키우기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혼의 남성가장, 양육보조자(할머니, 할아버지)는 주민생활지원과 여성보육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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