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타임뉴스]강릉시립예술단이 7일 오후 2시 2018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음악회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첼리스트 정명화, 소프라노 김은주 등 협연자들과 호흡을 맞추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는 이번 음악회는 춘천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과 함께 공연에 나설 예정이어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강릉그린실버악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하이든 첼로협주곡 제1번 다장조,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한국민요를 주제로 한 환상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VIP 10만원, R석 8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으로 학생과 50명 이상 단체는 50% 할인이 된다.
예매는 www.sacticket.co.kr,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문화예술과 ☏640-51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8동계올림픽 유치 열기를 재경 강원도민과 함께 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폭넓은 공연활동을 통해 비교적 문화적 혜택이 적은 주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