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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모루와 함께하는 작가의 독서이야기 -

[강릉=타임뉴스]‘대한민국 상상력 업그레이드’라는 주제로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의 저자 박원순 초청강연이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17일 저녁 7시 행복한 모루 하슬라강당에서 펼쳐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새롭고 혁신적인 상상력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넘치는 상상력과 열정을 갖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을지 고심하고 또 고심한다.

박원순씨는 아름다운 재단을 만들어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참여연대와 희망제작소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또한 그는 <올리버는 세상을 어떻게 요리할까?>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마을이 학교다> 등을 집필했으며, 시민참여형 싱크탱크 연구소인 희망제작소를 만들어 현재 소셜디자이너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1년에 4회 운영되는 ‘행복한 모루와 함께하는 작가의 독서이야기’는 7월은<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의 저자 고도원(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9월에는 <인문학 박물관에서:대중문화와 인문학,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의 저자 김창남(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를 초청해 운영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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