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춘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14일 오후7시 춘천문예회관에서 기념 공연을 갖는다.
시청소년문화의 집은 2001년 개관 후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문화 쉼터로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기념공연은 청소년문화의 집이 2006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드럼치는 사람들’.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드럼을 배운 학생과 어른 120여명이 참여, 최신 가요를 비롯, 민요 등 귀에 익은 곡으로 드럼 실력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광준 춘천시장도 함께 해 색소폰 연주로 개관 10주년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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