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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아카데미 위탁기관 신청접수

[고성=타임뉴스]고성군은 수강자 중심의 심층․체계적인 맞춤형 아카데미 과정을 선정하여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및 평행교육진흥 도모를 위해 2011년 주민수요계층을 위한 맞춤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2011년 주민수요계층을 위한 맞춤형 아카데미 사업 위탁기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사업은 교육내용과 방법이 실천지향적인 과정,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정, 자격증 취득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으로 고성군에 소재하고 있는 교육기관, 비영리법인 또는 공익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기관소개서, 최근 1년간의 활동실적 등의 지출서류를 구비하여 고성군청 기획감사실 지역역량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향후 위탁자사업선정은 사업목적의 적정성, 사업내용 및 기대효과, 사업추진 능력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고성군평생교육협의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지원결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개별통지 한다.

2011년 주민수요계층을 위한 맞춤형 아카데미는 주민 계층별 수요에 맞는 수준 높고 심도 있는 맞춤형 아카데미 과정을 전문기관에 위탁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학습체제 구축을 통한 자치역량강화 및 지역발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7월부터 12월중에 2개과정 주1회 2~3시간으로 운영하게 되며, 강사료, 재료비 등 프로그램 운영비를 과정별로 5백만원 이내로 지원 받게 된다.

한편, 군에 따르면 2007년에는 제1기 노인(학사)아카데미와 자녀교육 학부모아카데미에 89명이, 2008년에는 제2기 노인(학사)아카데미, 자원봉사아카데미에 119명이, 2009년에는 제3기 노인(학사)아카데미, 제1회 사회복지아카데미에 101명이, 2010년에는 제4기 노인(학사)아카데미, 제2기 사회복지아카데미에 100명이 참가하는 등 심층적인 학습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런 군민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의식구조 혁신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살기 좋은 고성을 만드는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해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 학습체제 구축을 통한 자치역량강하 및 지역발전에 기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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