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의 음악상자」횡성 공연
[횡성=타임뉴스]2011. 5. 26(목) 13:00 횡성문화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공연인 「비엔나의 음악상자」가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농어촌희망재단에서 후원하는 것으로 문화혜택을 받기 어려운 전국의 오지 및 섬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순회공연이다.
음악의 도시 비엔나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비엔나의 음악상자>는 음악의 역사를 장식해 온 비엔나의 대표적 작곡가들(베토벤, 모차르트, 하이든, 슈베르트 등)의 음악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상황이 주인공 쥐돌이의 여행길을 따라 펼쳐진다.
횡성군에서는 「비엔나의 음악상자」 이외에도 농어촌희망재단의 문화순회공연으로 「귀염둥이 음악회」와 「퓨전콘서트 공감21」,「행복한 재즈이야기」가 성북초등학교와 열린문화마당에서 각각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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