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횡성군에서는 2011. 5. 27 ~ 9. 2까지 총15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상설공연이 펼쳐진다.
횡성군은 매년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수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문화마당에서 상설공연을 열어 많은 호응을 얻어 왔으며, 올해도 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내용들을 가지고 횡성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5월 27일 첫 번째 공연은 향토가수(김봉학) 공연 및 마술공연, 북쇠통의 풍물판굿이 공연된다.
횡성군관계자는“지난해에 열기를 이어 올해에도 남녀노소 및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준비하였다”며 횡성을 찾는 내방객은 물론 많은 주민들이 관람해 문화예술을 향유함으로써 정신적으로도 풍요한 모두가 살맛나는 횡성이 되기를 바란고 말했다.
열린문화마당 상설공연 그 막이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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