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강원 횡성군이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할 주요 SOC사업 및 지역주민에게 수혜도가 높고,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쏟고 있다.
군은 총 1,418억 원의 예산을 신청한 가운데 군이 확보하고자 하는 국도비 목표액은 1,071억 원으로 국비 1,002억 원과 도비 69억원이다.
지난 3월 소관부서별 국도비 확보계획을 수립한 후 5월 말까지 국비신청을 완료한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실과소장이 총괄책임을 지는 2012년 국도비 확보 추진 대책반을 구성하여 강원도와 중앙부처 방문단을 꾸려 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국도비 신청사업은 우천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 농기계 임대사업, 폐기물 처리시설 증설사업, 폐수종말처리시설(우천일반산업단지,공근농공단지,우천제2농공단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우항 공공하수 처리시설 증설,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대관대, 수백)사업 등이다.
| 횡성군은 2011. 6. 1. 14:00에 군수실에서 2012년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사업 및 국도비확보를 위해 횡성군수 고석용 이하 국도비확보 추진 대책반과 도의원(이관형,함종국)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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