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횡성군이 조기집행에 안간힘을 쏟고있다.
군은 지난 8일 강원도 주관으로 조기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갖은 한편 16일에는 부군수가 주재한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공원, 둔내체육공원등 대규모 사업 및 민자유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문화촌, 어답산관광지 조성사업, 유현문화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이 부진함에 따라 조기집행 목표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31일 1회 추경과 6월 2일 2회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목표를 달성하고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6월말까지 집행제도 및 절차 간소화시책 이행과 1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하여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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