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타임뉴스]시인 이동순 영남대 교수가 인제를 찾아 특강을 펼친다.
23일 하늘내린센터 다목적공연장에서 인제군민들을 대상으로 ‘노래로 들어보는 한국현대사- 6.25와 대중가요’ 라는 주제로 살아있는 한국가요사의 구성과 한국현대사의 전개 과정에 대해 강연한다.
이교수는 이날 흘겨본 삼팔선, 남아일생, 비내리는 고모령, 단장의 미아리고개, 님계신 전선, 굳세어라 금순아 등 우리귀에 익은 14곡으로 6.25와 한국현대사를 가요에 담아 풀어놓는다.
이교수는 1973년 동아일보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 한 후1989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됐으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노래로 들어보는 한국현대사 -6.25와 대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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