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제6회 횡성군민의 날을 기념하고, 민선5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중점을 두고 나아가야할 방향성과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분석이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수도권 시대, 횡성군의 대응과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충북대 최영출 교수가, “횡성군의 지역공동체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명지대 임승빈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김익식 경기대 교수 및 한창수 횡성군의회부의장 등 7명의 패널이 토론에 참여 하였다.
특히, 최근 진행되는 철도, 도로 등 SOC 확충에 따른 강원영서내륙권의 수도권화 현상이 지역에 미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월곶~성남~여주~원주로 계획된 수도권 전철이 원주공항 횡성터미널까지 연장되고, 진행중인 제2영동고속도로가 횡성군과 연계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지역의 정치권 인사를 비롯한 지도급 인사들이 한 목소리로 총력전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