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 박경리문학공원이 후원하고 202S(대표 김한성)가 주관하는 ‘202S의 하늘색 꿈’ 콘서트가 7월 2일(토) 오후 8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북까페 앞 느티나무 아래에서 진행된다.
원주지역 직장인 밴드인 202S는 그동안 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와 정기적인 연주회를 통해 우리시민들과 소통해 왔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202S의 소속의 ‘시나브로’, ‘하드레인’이 참여해 ‘하늘색 꿈, 어쩌다 마주친 그대, 백수의 하루, 세상만사, 님과 함께’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 줄 예정이다.
이번 202S 콘서트 ‘하늘색 꿈’에 참여를 희망하는 원주시민은 7월 2일(토) 오후 8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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