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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단오맞이 전통시장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열려

강릉시는 ‘천년의 힐링 로드 강릉단오제’를 맞이하여 오는 14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장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옥천초교 어린이와 함께하는 단오맞이 전통시장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통시장 인근에 소재하고 있는 옥천초등학교 재학생 80여명이 참가하여 전통시장 체험, 시장 모습 등 전통시장을 소재로 한 내용으로 그림그리기를 실시한다.

우수작에는 상장 및 소정의 부상이 지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의 작품이 오는 7월말까지 중앙·성남시장 내 전시된다.

성남상인회(회장 한소권)은 “미래의 주 고객이 될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잊혀져가는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유발을 통해 미래고객을 확보하고, 어린이 대상 행사를 통해 가족 관심유도는 물론 전통시장 내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통한 지역 밀착형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성남시장 상인회는 ‘제4회 성남시장 감자전 축제’를 피서 절정기인 오는7월26일부터 29일까지 성남시장 내에서 운영된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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